미각/주전부리 (21)
홈플러스 스팸 부대찌개 후기

   3줄 요약

     

     부대찌개의 맛을

     느낄 수 없는

     스팸 부대찌개


홈플러스에서는 쟌슨빌 부대찌개 이외에 스팸 부대찌개를 판매하는데,

제조사는 올어바웃푸드로 쟌슨빌 부대찌개를 만든 곳과 같다. 가격은 7,900원







3인분에 1,120g으로 여러종류의 햄으로 구성되어 있다.





햄 찌개의 맛을 강조하기 위함인지 쟌슨빌 부대찌개에 비해 콩나물이 빠져있고

그 자리를 한우사골 육수와 액상스프, 햄을 중점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리방법은 물 300ml을 넣고 2분간 끓인 후

마지막으로 라면사리를 넣고 4분간 더 끓이자.




액상스프의 맛이 너무 진하기 때문에 부대찌개의 맛을 느끼기는 어렵고,

신라면 블랙처럼 김치찌개 육수와 사골 육수를 섞어서 맛을 만들려고 의도한 것 같지만

결국에는 김치찌개 육수 맛이 너무 강하다.


햄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장점이지만, 부대찌개의 맛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라면 쟌슨빌 부대찌개를 먹는 것이 좋은 듯 하다


쟌슨빌 부대찌개의 후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플러스 쟌슨빌 부대찌개 후기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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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쟌슨빌 부대찌개 후기

   3줄 요약

     

     3인분이지만

     2인분 같은

     부족한 양


쟌슨빌은 원래 소시지나 햄으로 인터넷에서 상당히 유행했는데,

홈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쟌슨빌 부대찌개를 판매한다. 가격은 7,900원.


다만, 쟌슨빌 햄을 사용했을 뿐 부대찌개의 구성은 올어바웃푸드에서 제작한 것 같은데

이마트나 다른 유통경로를 통해서 비슷한 찌개류가 출시되고 있다.


올어바웃푸드의 스팸 부대찌개 후기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플러스 스팸 부대찌개 후기





이 사진은 실제 쟌슨빌 부대찌개 매장에서 먹기 전 촬영한 것인데,

소개할 부대찌개보다는 깊은 맛이 나지 않으니 참고하자.







포장이 상당히 큰데 가격이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칼로리는 총 내용량 110g / 480Kcal





막상 상자를 뜯어보면 플라스틱 포장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성품은 황태사골육수, 콩나물과 야채류, 햄류, 부대찌개 소스, 라면사리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들이 모두 개별포장 되어 있어서,,





물 500ml과 육수 및 햄을 넣고 2분정도 끓인 후

그 후 라면사리를 넣고 4분을 더 끓이자.





특별한 맛이 있는 것은 아니고,,

황태육수에 햄에서 빠져나온 육수가 섞여 제법 부대찌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만 3인분 중 라면사리가 1인분인지 양은 작은 편이다.

하지만 간단한 술안주로는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한다.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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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후기

   3줄 요약

     

     두번 사먹기에는

     끌리지 

     않는 치즈버거



롯데리아 에서는

AZ버거 이후 차별화된 버거를 출시 하는데

그 다음이 클래식 치즈버거로, 가격과 품질을 모두 잡겠다는 심산으로 풀이된다.

(https://www.lotteria.com/menu/Menu_View.asp?Idx=238&C1=2&C2=4&C3=)


롯데리아 AZ버거에 대한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으나 참고하자.

 2016/11/03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아재버거 후기





기존의 햄버거 빵을 버리고 포테이토번을 사용 하였으며

패티 역시 AZ버거와 마찬가지로 쇠고기패티를 사용하였다.





차별화를 두기위해 AZ버거와 마찬가지로 박스에 포장되어 오며,

기존 햄버거 처럼 포장지로 감싸면 금방 만들었을 때의 수증기가 빵에 흡수되어 

빵의 식감을 저하시키는 것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사실상 빵이 커보여서 그렇지 햄버거가 커지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패티는 확실히 불고기버거 같은 패티보다 씹는 맛이 괜찮아 만족스럽지만

포테이토번은 특유의 고소함과 풍미가 오히려 패티를 씹는 맛을 저해시키는 것 같아서,,,

패티와 번의 맛이 따로따로 느껴진다.


그 이외에는 양파가 들어가있고 소스가 조금 틀린 것 이외에는 특이점을 찾을 수 없었다.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주문하기에는 비싼 금액인 것 같고,,,

치즈버거 고유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차라리 맥도날드의 더블 치즈버거를 먹는게 괜찮을 것 같다.


이 메뉴의 출시와 함께

기존 롯데리아에 있던 치즈버거가 사라진 것을 보면

사실상 비싼 치즈버거를 먹은 것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롯데리아의 다른 메뉴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10/13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홍게너겟 후기

↘ 2015/10/20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리치버거 후기

↘ 2015/10/23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와일드 쉬림프 버거 후기

↘ 2016/01/11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원조빅불버거 후기

↘  2016/11/03 - [미각/주전부리] - 롯데리아 아재버거 후기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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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대패목살 냉동 돈목심 바로구이

   3줄 요약

     

     매우 퍽퍽해

     많이 먹을 수 없는

     대패 목살



노브랜드 삼겹살에 이어

노브랜드 목살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건 사실 설명이 필요 없으니 바로 포스팅 해 보자.


노브랜드 삼겹살과 마찬가지로 

스페인산 목살, 무게는 1KG, 가격은 9,900원이다.


그에 앞서 노브랜드 대패삼겹살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7/01/21 - [미각/주전부리] - 노브랜드 대패삼겹살 냉동 돈삼겹살 바로구이 후기





원래 고기집에서의 목살은

비계가 거의 없어 퍽퍽한 맛이 없지않아 있지만

나름대로 목살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아 삼겹살과 함께 인기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노브랜드 대패목살의 경우

기름기가 거의 없어 삼겹살처럼 구워보면 식감이 매우 퍽퍽하다.

계속 먹다보면 금방 질리는 것 같다.


따라서 이 제품은 구워서 먹는 용도 보다는,,,

간장 등 소스종류에 재워두어 연하게 만든 후

고기덮밥 등의 부재료로 쓰는게 좋을 것 같다.


아래의 블로그 주인과 연관은 없지만 이런 요리로,,,

(http://blog.naver.com/crushonyu91/220908828007)




다른 노브랜드 제품의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 2016/10/20 - [미각/주전부리] - 노브랜드 담백한 살코기 참치


:: 2016/07/11 - [미각/주전부리] - 노브랜드 제주감귤 후기


:: 2015/12/26 - [미각/주전부리] - 이마트 노브랜드 감자칩 오리지널 후기


:: 2015/11/16 - [미각/주전부리] - 이마트 노브랜드 버터쿠기 후기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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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대패삼겹살 냉동 돈삼겹살 바로구이 후기

   3줄 요약

     

     집에서 고기를 구울 수 있다면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대패삼겹살



이마트 노브랜드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노브랜드에서 고기까지 팔다니 대단하게 느껴진다.


스페인산의 대패삼겹살로

무게는 1KG, 가격은 9,900원이다.

수입산이긴 하지만 요즘 고기값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


그에 앞서 다른 노브랜드 제품의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 2016/10/20 - [미각/주전부리] - 노브랜드 담백한 살코기 참치


:: 2016/07/11 - [미각/주전부리] - 노브랜드 제주감귤 후기


:: 2015/12/26 - [미각/주전부리] - 이마트 노브랜드 감자칩 오리지널 후기


:: 2015/11/16 - [미각/주전부리] - 이마트 노브랜드 버터쿠기 후기





간혹 동네 슈퍼에 가면

큰 봉지안에 대패삼겹살을 가득 넣어두고 파는 고기나,

어느 무한리필 고기집에서의 대패삼겹살은 기름이 매우 많이 나오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노브랜드의 경우 기름이 거의 나오지 않는부분에서 상당히 좋다.


맛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아서 매우 만족스러워

대패삼겹살을 고르라면 다시 이 제품을 고를 것 같고,

집에서 구울 수 있는 수고로움을 감안할 수 있다면

집에서 노브랜드 삼겹살을 사는게 훨씬 나아보인다.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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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맛있는 수육 후기

   3줄 요약

     

     수육을 먹고싶다면

     식당으로

     가자



PEACOCK는 

`1인 시대`라의 현실을 반영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메뉴들이다.

(http://www.shinsegaefood.com/peacock/index.sf)


이마트에 거의 입점되어 있으며

최근 새로운 메뉴를 계속해서 선보이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복날에는 삼계탕 메뉴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 거의 모든 음식을 개발하는 것 같다.


이번에 먹어본 메뉴는 `맛있는 수육`으로

가격은 4,980원, 200g의 1인분 정도이다.





포장은 꽤 고급스러운데

편의점에서도 수육 등의 메뉴를 팔지만,,

대충 포장된 것에 비하면 왠지 모를 신뢰가 간다.





모든 조리된 수익이 그렇 듯,,

조리 후 나오는 기름이 응고되어 있는데,,

이것도 다른 수육들에 비해 비슷한 것 같다.


양념새우젓이 포함되어 있다.





조리법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는데,

집에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포장채로 끓여서 조리했다.


안타깝게도 

돼지 특유의 냄새는 잡아내지 못했고, 기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꼈다.

나중에 먹어보면 알겠지만 새우젓에 수육을 찍어 먹을 때

새우젓 위로 응고된 기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수육의 맛 자체는 잘 살려내어 씹는 맛이 상당히 괜찮았고

냄새를 제외한다면 맛도 괜찮았다.

어느 편의점 수육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육을 삶는 시간과 재료준비 때문에 사먹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수육은 식당에서 먹는게 역시 좋을 것 같다.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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