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맛 (1)
순하리 처음처럼 복숭아맛 후기


3줄 요약


 복숭아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유자가 더 좋은 선택

어짜피 취하면 술맛 모름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맛)이 큰 히트를 친 이후 

경쟁회사에 여러가지 맛을 우후죽순 내어놓고 있는데

사실 소주를 잘 못마시거나 독한 알콜향과 맛이 싫은 사람들에게는 환영할 일이다.


한병 마셔본 느낌은,,

처음처럼 순하리 (복숭아맛)은 생각보다 향기롭지는 않다.

소주를 잔에 따라 향을 맡아보면 쿨피스의 향기가 나지만 막상 마셔보면 복숭아맛은 거의 나지 않는다.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알콜향이 복숭아향을 덮어서 잘 못느끼게 되는데

처음 입에 들어갈때는 소주향이 강하지 않지만 끝맛은 영락없는 소주향이다.


유자맛은 뒷맛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복숭아맛은 조금 강하다.

취향차이지만 둘중 하나를 고르자면 유자맛을 고를 것 같다.  

:: 2015/10/16 - [미각/술] - 순하리 처음처럼 유자맛 후기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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