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 와이드2 (1)
갤럭시 와이드2(SM-J727) 후기

   3줄 요약

     

     약간은 무겁지만

     큰화면의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2 (SM-J727)은 2017년 5월에 출시했으며

SKT 전용모델로 전작 갤럭시 ON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링크]


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특별한 장점은 없으며, 상세 스펙은 아래와 같다.

  - 1.6GHz의 CPU (삼성 엑노시스 7870 )

  - 5.25인치의 화면 (TFT-LCD 방식)

  - 2GB의 RAM, 16GB의 저장공간

  - 3,300mAH의 배터리 (착탈식)

  -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

  - 167g의 무게

  - 안드로이드 7.0 누가





보급형 모델답게 박스도 작아지고 단순하다.





배터리와 충전기, 이어폰과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으며

휴대폰에는 기본 액정보호필름이 붙여져 있지만 내구성이 좋아보이진 않다.





나노유심과 Micro SD 슬롯이 있고

배터리는 3,300mAH의 착탈형을 사용하고 있다.





뒷면의 재질에 포인트가 있는데

부들부들한 재질로, 고무판을 만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LG 휴대폰에 간혹 사용된 셀프힐링의 뒷면과 비슷한 느낌인데,

갤럭시 와이드2에서 셀프힐링은 지원하지 않는다.





좌측에는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다.


스피커가 뒷면에 자리잡고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스피커를 지면에 가리게 되었을 때 출력이 상당히 줄어드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측면에 스피커를 위치해 둠으로써 스피커가 가려질 일이 없게 되었다.


하지만 출력이나 음질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급형답게 여러가지 편의를 도와주는 센서가 빠져 있는데

갤럭시 J5 2016과 마찬가지로 하단의 백라이트와 LED가 빠져있다.





또한 조도센서도 없기 때문에 자동밝기 조절을 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보급형에도

충전여부나 부재중 알림 등이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에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알림 LED는 넣어주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갤럭시 J5 2016의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J5 2016 후기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제했기 때문에

한차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다.





시스템 업데이트 설치 중... 13%





TFT-LCD 방식이기 때문에 밝기는 평이한 것 같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LG X POWER -> SKY IM-100 ->갤럭시 노트1 -> 갤럭시 와이드2 ->아이폰6


또한 무게는 167g으로 최근 스마트폰 답지 않게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다.





16GB의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는데

어플이 용량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시점에서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Micro SD를 통해 256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화면의 경우 갤럭시 J5 2016과 크게 다른 것 같진 않지만,

딱히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일단 화면이 크다는 것에 중점을 두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급형 모델의 경우

한두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출시를 하지만스펙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다.


갤럭시 와이드2는

화면이 큰 것과 큰 용량의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약간 무겁다는 점은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다.


특별하게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기 때문에 적당히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다.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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