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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결제일 변경으로 신용카드 혜택 쉽게 계산하기


 3줄 요약


혜택을 받기위한 금액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각 신용카드마다 제공하는 카드결제일을

확인하자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챙겨야 할 것이 바로 `결제일`이다.

`개인신용공여`라는 제도에 의해 신용카드를 사용해도 며칠 뒤 결제가 가능한데

그런점 때문에 오히려 카드결제를 남발하다가 결제일날 엄청난 카드값을 맞이하기도 한다.


대부분 신용카드를 쓰는 이유는 각 신용카드만의 `혜택`을 이용하기 위함이다.

그 혜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지정한 기간에 적정금액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미 알고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신용카드를 처음 만들면 결제일을 선택하게 되는데

급여날+1일에 맞추는 사람도 있고 1일, 5일 등등 천차만별이다.

그렇게 결제일을 설정하고 한달 혹은 두달뒤 혜택받은 것을 조회하게되면 

해당기간에 실적이 채워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왜냐하면 결제일에 따라서 실적이 잡히는 기간이 틀리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결제일을 25일로 지정하면 `전월 9일 ~ 당월 8일`까지 사용한 분에 대해서 실적이 인정된다.

따라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결제일에 대한 실적이 잡히는 기간을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제일 편한 방법은 역시 `1일~말일`의 실적이 가장 편리하다.

아래의 표를 보면 카드사마다 결제일이 약간씩 틀린데 살펴보도록 하자.





위 표는 국민카드로 

`1일 ~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을 `결제일 14일`로 지정했다.





위 표는 삼성카드로

국민카드와 마찬가지로 한달간 사용한 것이 14일날 청구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위 표는 현대카드로

앞의 삼성, 국민카드와는 한달사용일의 결제일이 `12일`로 틀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주의해야할 것은 카드사마다 각각 결제일이 상이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결제일을 변경하기 전 해당 카드사의 콜센터에 문의해 확인 후 변경을 하도록 하자.


이렇게 바뀌주면 내가 사용한 금액이 1일 ~ 말일까지 계산하기 쉬워지므로

따로 정리를 해둘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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