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워 LG-F750K 후기

   3줄 요약

     

     배터리

     스트레스에서

     해방


LG에서는 보급형 중에서도 배터리에 X POWER (LG-F750K) 특화된 휴대폰을 출시한다.

(http://www.lge.co.kr/lgekor/product/mobile/smart-phone)


이 휴대폰의 스팩은 아래와 같다

 - 미디어텍 6735 (스냅 드래곤 2** 급)의 CPU

 - 5.3인치의 화면 (HD IPS)

 - 2GB 램, 16GB 저장공간

 - 139g의 무게

 - 후면 1,300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 4,100mAh의 내장형 배터리 (연속통화 약 13시간, 연속대기 약 550시간)

 -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 





X300과 비슷허게 보급형 라인이기 때문에 박스는 단촐하다.





충전기가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일반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상당히 충전속도가 느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X POWER는 포함된 전용 충전기로 충전을 해야만 고속충전이 가능한데

이것은 미디어텍의 CPU와 Pump Express 2.0의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일반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상당한 시간의 충전을 경험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뒷면은 X300과도 비슷한 재질인데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좌측 테두리 부분도 싸구려티 나는 도금이 아니라서 X300보다 고급스러워 보인다.


유심슬롯을 분해하면

Micro SD와 유심을 같이 넣을 수 있으며 나노유심을 사용한다.




보급형임에도 전면부에 붉은색 LED를 탑제하였는데

한가지의 색상이지만 화면을 켜지 않아도 알림이 왔다는 알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다.





내장메모리는 16GB로

필수어플들을 설치하고 나면 약 6GB정도의 여유공간이 남게된다.





X POWER의 배터리가 오래가는 이유는 HD의 액정 사용과 밝기에 있는데

최대밝기로 설정해도 어두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X300 > X POWER > IM-100





밝기를 50%만 설정해도 100%와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최대 밝기는 여전히 어두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두께는 최근 보급형폰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크기에 비해 무게가 상당히 가볍다는 것이 장점이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142g > 139g > 130g





액정과 배터리는 반비례이기 때문에,

사용시간에 특화된 폰이어서 HD급의 액정을 사용한 것 같다.


사진상으로는 판별하기 어렵지만,

HD급의 액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을 빨리 넘길경우 잔상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화질은 좋지 않지만,

화면이 5.3인치라 시원하고 가벼우며, 배터리가 오래가기 때문에

고스펙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상당히 괜찮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X300보다 X POWER가 더 나은 선택같다고 생각한다.


2017년 하반기에 풀렸던 보급형 모델은

갤럭시 J5 2016, LG X300, SKY IM-100으로 각각의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갤럭시 J5 2016 후기

↘ LG X300 (LGM-K120) 후기

↘ SKY IM-100 후기




* 본 포스팅은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주관적인 입장을 표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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